미운 만11살. 요즘 지맘대로 산책하기란 무서운 병에 걸려, 부모에게 무단횡단 강요, 산책로 이탈 종용, 원하는 방향으로 안가면 끝까지 버티기 신공 발휘 등을 선보이며 사춘기 자식 못지 않은 반항심을 보이고 있다. 밉다😡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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