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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 2010년 06월 28일 09시 26분 수정/삭제 댓글쓰기
우연히 들어와서 재밌게 보고 갑니다. 혹시 케이스 다니셨을때 피터 프리드맨의 Contract 수업을 들으셨었는지요. 재가 아는 교수님인데 그때쯤 거기 계셨던걸로 아는데...ㅎㅎ
칸쿤 사진들 보고 저도 꼭 가봐야겠다고 느끼고 갑니다.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!-
Jekkie 2010년 07월 01일 00시 59분 수정/삭제
안녕하세요,
재미있게 읽으셨다니 좋네요. :)
Friedman 교수의 civil procedure 수업을 들었었는데 최악의 수업 중 하나였어요...
물론 civ pro를 재미있게 가르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어도 좀 심하게 못 가르쳤던 기억이...
제 로스쿨 성적 중 최악의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.
MI에 계신가봐요?
저희 쪽에서 review가 안 좋았던 후로 MI으로 갔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요.
Cancun은 아직도 남편이 또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요.
꼭 한 번 다녀 오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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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시홍 2010년 06월 24일 15시 32분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~ 누나! 너무 오랜만이죠??
지은이 통해서 홈페이지 있다는 말 듣고 왔어요
누나! 제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!! ^^
7월 11일에 하는데 누나는 아무래도 오시기 힘들겠죠?^^
나중에 한국에 오시면 연락 한 번 주세요!!-
김시홍 2010년 06월 28일 16시 26분 수정/삭제
앗 괜찮아요!!
연락을 자주 못해서ㅠㅠ 전화안된다고 했더니 지은이가 말해줘서.. ㅎㅎ
명수 커플은 자주 보는데 한국에 오시면 같이 한번 봐욧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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