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이없음

  

처음으로 한국식 가든에 단백질을 굽기 위해 먼저 도착한 자신에게는 아이디를 보여 달라하지 않았으나, 나에겐 들어오자마자 아이디를 보여달라 요구한 식당직원에게 어이없어하며 바로 팔을 걷어붙이고 백세주를 들이키기 시작한 남편. #가자불금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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