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욕 안하겠다고 내 책상 아래로 숨은 보리양. 


결국 아뽜와 구래꼬르망형 레슬링 한 판 하고 욕실로 끌려 들어 갔다는 안타까운 사연… #불쌍한 #시바견 #내딸이지만 #귀엽다 #멍스타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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