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험 1주일 전

지난 주의 패닉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.

폭풍 전야를 맞아 잠시 조용해 진 것 같다.
Denial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.
오늘은 장을 보고 왔고 내일은 머리하러 간다.
부정 상태임이 거의 확실하다.
갖은 육체적 정신적 abuse를 견뎌내고 있는 오빠와 고양이들에게 평화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.

10 thoughts on “시험 1주일 전

    1. Jekkie

      ….

      지금은 볼 때까지 제정신으로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…
      이미 제대로 미친듯…

      글고…
      넌…
      정말 예쁜 것만 골르는구나…
      하고 다니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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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. 해윤

      이쁜거 찾아다니는건 잘함. ㅋㅋ 박람회 한번 델꾸 가주세요. ㅋㅋㅋ 하고는 못다니구 누구 다 주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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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3. 해윤

      다다음주면 휴가라 시간상으로는 가능한데
      다음주면 탈영해야 하는거라 힘들어요.ㅋ

      ㅡ,.ㅡaa 갈 돈도 없음. 사실 여권도 없고… 키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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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4. Jekkie

      지금 머리속에 돌아가는 생각…
      “탈영을 부추기면 법적 책임이 있을까 없을까?”
      결론은 군법이어서 모르겠다는 것…
      미국 형법상으로는 solicitation에 해당 될 수도 있을 듯…

      내가 사진 많이 찍어오지!
      시험 끝나면 관련 블로그도 따로 만들 생각.
      욕심은 참 많은 듯…
      시간이 없어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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