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리포니아 바시험 공부 1일 후 소감

흠. 난 참 아는게 없구나. 
어떻게 뉴욕/매사추세츠 바시험은 통과했을까?
기적이었다. 

공부는. 외우는 건 아무런 소용이 없다. 

이해하고 공부하니. 공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다❤️💕

(난 학교를 정말 싫어한다. 무지 오래 다닌건… 좋아서 다닌게 아니다.)

이해하지 못하고 암기하는 건. 빅데이터로 비유하자면 데이터 덤핑만 하는 것 같다. 데이터를 분석할 줄 알고 그 분석한 내용을 적용할 수 있어야 진정한 빅데이터의 의미가 생기고. 그것이 “지능”(intelligence) 아닌가? 외우는 것. 그냥 “저장”(storage)일 뿐이다. 난 USB가 되고 싶지 않다. 

행복하다. 

월급 다 받고. 심심하면 사무실 놀러가서 친구들과 밥 먹고 수다떨고. 

한 달 동안 공부만!!! 할 수 있다는 것이. 

너무나도 행복하다😭😭✌️️✌️️😭✌️️😭😭😭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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